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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도 6년여만에 채용 준비중 (일반직+승무원) |
| 작성자 |
WingSky |
작성일 |
2024-04-08 오후 5:48:31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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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5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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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 채용 시그널
아시아나항공승무원의 평균 비행시간은 80여시간 가량이지만 현재 80여시간을 초과하는 현직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유는 승무원이 부족해서 입니다.
올초에도 포스팅을 통해 안내해드렸듯 5년여를 버티고 버텨서 더 이상 충원없이는 운영이 힘든 현재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채용이 필요한 상황에 대해 팩트체크 해 드리려 합니다.
년도별 캐빈승무원 인원을 파악한다면 2020년 최고점을 찍고 코로나기간 점차 줄어드는 현상을 볼 수 있겠습니다.
2016년 기준
3940명
2018년 기준
3963명
2020년 기준
4067명
※성인승무원학원 홍대 윙스카이에서 수년건 수집한 데이터
2021년 기준
3626명
2022년 기준
3473명
2023년 기준
3300명
※성인승무원학원 홍대 윙스카이에서 수년건 수집한 데이터
5년여간 신입 및 경력직또한 충원이 없었으므로 올해 현재시간은 3300명도 조금 못 미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 인원은 추후 합병과는 무관한 현재 아시아나항공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 캐빈승무원인원이라고 판단합니다.
올해는 난임휴직만해도 100여명이 넘어갈거라는 정보가 존재합니다.
또한 위 데이터를 통해 인지하셨듯 매해 전체캐빈승무원의 5%가량인 150명이상의 자연퇴사자가 발생합니다.
3300명~3400명이 아시아나항공을 유지하는데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따라서 2024년에는 100여명정도의 승무원을 두차례에 걸쳐 채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황에 맞추어 현재 아시아나항공 채용홈페이지의 주소를 이전하는 상황입니다.
캐빈승무원 뿐만아니라, 운항+일반직대졸공채+정비등 여러 부서의 채용을 내부에서 계획중인 움직으로 볼 수 있는 시그널이라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항공사채용은 비정기적이기에 상황에 따라 돌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채용이었던 2019년 이후로 6년여만에 지금 현재가 가장 발표될 수 있는 가장 적정시기로 포착된 만큼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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